사업체 임대 계산기

영업 중인 사업체를 임대할 때의 참고용 연 임대료를, 그 사업의 수익과 대조해 확인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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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동 방식

연 임대료 = 임대 대상 자산 가치 × 기대 수익률 · 검증 = 임대료 ÷ EBITDA

기준이 둘인 이유는 어느 한쪽만으로는 오해를 부르기 때문입니다. 수익률 기준은 넘겨주는 자본, 즉 설비, 집기, 재고, 영업권에 대한 수익으로 임대료를 산정합니다. EBITDA 검증은 그 임대료가 수익의 얼마를 가져가는지 묻습니다. 수익률로는 적정해 보이는데 EBITDA의 80%를 가져가는 임대료라면 임차인이 운영할 수 없는 사업이며, 처음 임차하는 사람이 결코 계산해 보지 않는 숫자이기도 합니다. 이것은 협상을 위한 참고치이지 가치평가가 아닙니다. 실제 affitto d'azienda는 공증 계약이며 그 금액은 전문가가 산정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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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주 묻는 질문

수익률은 얼마로 잡아야 하나요?
넘겨주는 대상 가치의 약 5%에서 10% 사이이며, 업종 위험과 그 가치 중 실물 자산이 아닌 영업권의 비중에 따라 달라집니다. 영업권 비중이 큰 사업은 임차인이 지는 위험이 커서 대개 낮은 쪽이 타당합니다.
임대 대상 자산 가치에는 무엇이 들어가나요?
임차인이 사용하게 되는 모든 것입니다. 설비와 장비, 집기, 함께 넘어가는 재고, 그리고 영업권, 즉 고객 기반과 입지와 상호입니다. 마지막 항목이 모든 협상에서 다투는 부분입니다.
임대료가 EBITDA의 몇 퍼센트면 합리적인가요?
약 3분의 1 아래면 임차인에게 운영할 만한 사업이 남습니다. 절반을 넘으면 임대인을 위해 일하는 셈이며, 그런 계약은 첫 번째 부진한 분기를 넘기지 못하는 편입니다.
이것이 가치평가인가요?
아닙니다. 협상을 시작하는 지점일 뿐입니다. affitto d'azienda는 재고 명세, 직원 승계, 세무상 효과가 따르는 공증 계약이므로 서명 전에 세무사(commercialista)와 상의하세요.